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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8월 17일(월) / 시편 119:105-112

주의 말씀을 비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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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 502장 (빛의 사자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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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시편 119:105-112
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106 주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107 나의 고난이 매우 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108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 입이 드리는 자원제물을 받으시고 주의 공의를 내게 가르치소서 109 나의 생명이 항상 위기에 있사오나 나는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하나이다 110 악인들이 나를 해하려고 올무를 놓았사오나 나는 주의 법도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111 주의 증거들로 내가 영원히 나의 기업을 삼았사오니 이는 내 마음의 즐거움이 됨이니이다 112 내가 주의 율례들을 영원히 행하려고 내 마음을 기울였나이다
[시119:105-112, 새번역] 105 주님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이요, 내 길의 빛입니다. 106 주님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려고, 나는 맹세하고 또 다짐합니다. 107 주님, 내가 받는 고난이 너무 심하니, 주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나를 살려 주십시오. 108 주님, 내가 기쁨으로 드리는 감사의 기도를 즐거이 받아 주시고, 주님의 규례를 내게 가르쳐 주십시오. 109 내 생명은 언제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만, 내가 주님의 법을 잊지는 않습니다. 110 악인들은 내 앞에다가 올무를 놓지만, 나는 주님의 법도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111 주님의 증거는 내 마음의 기쁨이요, 그 증거는 내 영원한 기업입니다. 112 내 마지막 순간까지, 변함 없이 주님의 율례를 지키기로 결심하였습니다.
[Ps 119:105-112, NIV] 105 Your word is a lamp for my feet, a light on my path. 106 I have taken an oath and confirmed it, that I will follow your righteous laws. 107 I have suffered much; preserve my life, LORD, according to your word. 108 Accept, LORD, the willing praise of my mouth, and teach me your laws. 109 Though I constantly take my life in my hands, I will not forget your law. 110 The wicked have set a snare for me, but I have not strayed from your precepts. 111 Your statutes are my heritage forever; they are the joy of my heart. 112 My heart is set on keeping your decrees to the very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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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해설
오늘 본문은 주님 말씀의 의미를 빛으로 선포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걸음과 길 가운데 참되고 영원한 빛이 되는 것은 주의 말씀 뿐임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 빛된 말씀으로 말미암아 매우 심한 고난과 생명의 위기라는 어둠 가운데서도 주의 공의를 이루고 주의 법도를 잊지 않겠다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 율례들을 영원히 행하는 일에 마음을 기울이겠다 다짐하는 것입니다. 과연 이 빛이 우리 영혼을 비추고 계심을 믿습니까? 주의 말씀이 그 걸음을 인도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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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안에서 | • 관찰: 말씀 속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묵상: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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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통한 약속과 소망 | • 적용: 순종하기 위해 필요한 변화와 구체적인 실천은 무엇입니까? • 기도: 말씀에 의지하여 한 문장으로 결단의 기도를 적으며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