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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7월 24일(금) / 시편 113:1-9

살피시는 하나님

찬송 | 19장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성경본문 | 시편 113:1-9
1 할렐루야, 여호와의 종들아 찬양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2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지로다 3 해 돋는 데에서부터 해 지는 데에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리로다 4 여호와는 모든 나라보다 높으시며 그의 영광은 하늘보다 높으시도다 5 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같은 이가 누구리요 높은 곳에 앉으셨으나 6 스스로 낮추사 천지를 살피시고 7 가난한 자를 먼지 더미에서 일으키시며 궁핍한 자를 거름 더미에서 들어 세워 8 지도자들 곧 그의 백성의 지도자들과 함께 세우시며 9 또 임신하지 못하던 여자를 집에 살게 하사 자녀들을 즐겁게 하는 어머니가 되게 하시는도다 할렐루야
[시113:1-9, 새번역] 1 할렐루야. 주님의 종들아, 찬양하여라.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여라. 2 지금부터 영원까지, 주님의 이름이 찬양을 받을 것이다. 3 해 뜨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주님의 이름이 찬양을 받을 것이다. 4 주님은 모든 나라보다 높으시며, 그 영광은 하늘보다 높으시다. 5 주 우리 하나님과 같은 이가 어디에 있으랴? 높은 곳에 계시지만 6 스스로 낮추셔서, 하늘과 땅을 두루 살피시고, 7 가난한 사람을 티끌에서 일으키시며 궁핍한 사람을 거름더미에서 들어올리셔서, 8 귀한 이들과 한자리에 앉게 하시며 백성의 귀한 이들과 함께 앉게 하시고, 9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인조차도 한 집에서 떳떳하게 살게 하시며, 많은 아이들을 거느리고 즐거워하는 어머니가 되게 하신다. 할렐루야.
[Ps 113:1-9, NIV] 1 Praise the LORD.Praise the LORD, you his servants; praise the name of the LORD. 2 Let the name of the LORD be praised, both now and forevermore. 3 From the rising of the sun to the place where it sets, the name of the LORD is to be praised. 4 The LORD is exalted over all the nations, his glory above the heavens. 5 Who is like the LORD our God, the One who sits enthroned on high, 6 who stoops down to look on the heavens and the earth? 7 He raises the poor from the dust and lifts the needy from the ash heap; 8 he seats them with princes, with the princes of his people. 9 He settles the childless woman in her home as a happy mother of children.Praise the LORD.
말씀해설
우리는 기쁨과 감사, 승리의 순간뿐만 아니라 고난이나 어려운 순간에도 찬양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 모든 것이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좋은 찬양의 제목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삶의 좋은 본보기를 우리는 시편 가운데 가장 많은 찬양, 가장 아름다운 시들을 남긴 다윗에게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는 그가 당한 고난의 수만큼 그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만큼이나 많은 찬양의 시를 하나님께 올려 드렸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성도들도 찬양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께 우리 삶의 모든 기쁨뿐만 아니라 슬픔과 아픔과 고난과 분노와 비통함조차도 하나님을 향한 찬양으로 올려드리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말씀 안에서 | • 관찰: 말씀 속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묵상: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말씀을 통한 약속과 소망 | • 적용: 순종하기 위해 필요한 변화와 구체적인 실천은 무엇입니까? • 기도: 말씀에 의지하여 한 문장으로 결단의 기도를 적으며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