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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3월 27일(금) / 시편 32:1-11

회개하는 자의 축복

찬송 | 305장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성경본문 | 시편 32:1-11
말씀해설
시편 51편과 더불어 밧세바를 범한 다윗이 지은 참회시입니다. 시편 51편이 용서를 구하는 간절한 기도라면, 본 시편은 그 후 그 사건을 회고하면서 다윗이 경험한 하나님의 용서와 그 사건의 교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이 시에서 인간의 존재를 괴롭히는 것이 죄악임을 뼈저리게 느끼며 하나님께 자복합니다. 그러자 다윗은 물 밀 듯이 넘치는 기쁨과 평안을 맛보게 됩니다. 여기서 우리는 회개하는 자만이 죄의 사슬에서 벗어나 참된 기쁨을 누릴 수 있음 깨달을 수 있습니다.
말씀 안에서 | • 관찰: 말씀 속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묵상: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말씀을 통한 약속과 소망 | • 적용: 순종하기 위해 필요한 변화와 구체적인 실천은 무엇입니까? • 기도: 말씀에 의지하여 한 문장으로 결단의 기도를 적으며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