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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1월 19일(금) / 사사기 10:1-5

돌라와 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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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 197장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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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사사기 10:1-5
1 아비멜렉의 뒤를 이어서 잇사갈 사람 도도의 손자 부아의 아들 돌라가 일어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니라 그가 에브라임 산지 사밀에 거주하면서 2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이십삼 년 만에 죽으매 사밀에 장사되었더라 3 그 후에 길르앗 사람 야일이 일어나서 이십이 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니라 4 그에게 아들 삼십 명이 있어 어린 나귀 삼십을 탔고 성읍 삼십을 가졌는데 그 성읍들은 길르앗 땅에 있고 오늘까지 하봇야일이라 부르더라 5 야일이 죽으매 가몬에 장사되었더라
[삿10:1-5, 새번역] 1 아비멜렉 다음에는 잇사갈 지파 사람 도도의 손자이며 부아의 아들인 돌라가 일어나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는데, 그는 에브라임의 산간지방에 있는 사밀에 살고 있었다. 2 그는 이스라엘의 사사로 이십삼 년 동안 있다가, 죽어서 사밀에 묻혔다. 3 그 뒤에 길르앗 사람 야일이 일어나서, 이십이 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로 있었다. 4 그에게는 아들이 서른 명이 있었는데, 그들은 서른 마리의 나귀를 타고 다녔고, 성읍도 길르앗 땅에 서른 개나 가지고 있었다. 그 성읍들은 오늘날까지도 하봇야일이라 불린다. 5 야일은 죽어서 가몬에 묻혔다.
[Judges 10:1-5, NIV] 1 After the time of Abimelek, a man of Issachar named Tola son of Puah, the son of Dodo, rose to save Israel. He lived in Shamir, in the hill country of Ephraim. 2 He led Israel twenty-three years; then he died, and was buried in Shamir. 3 He was followed by Jair of Gilead, who led Israel twenty-two years. 4 He had thirty sons, who rode thirty donkeys. They controlled thirty towns in Gilead, which to this day are called Havvoth Jair. 5 When Jair died, he was buried in Ka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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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해설
아비멜렉의 잔혹한 통치 후에 잇사갈 사람 도도의 손자 부아의 아들 돌라가 등장합니다. 돌라는 사사기에서 여섯 번째로 등장하는 사사입니다. 돌라는 에브라임 산지 사밀에 거주하면서 이스라엘을 이십삼 년 동안 사사로 섬겼습니다. 일곱 번째로 등장하는 사사는 야일입니다. 야일은 사사로서 이십이 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습니다. 야일은 상당히 부자였으며(4절) 길르앗지역에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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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안에서 | • 관찰: 말씀 속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묵상: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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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통한 약속과 소망 | • 적용: 순종하기 위해 필요한 변화와 구체적인 실천은 무엇입니까? • 기도: 말씀에 의지하여 한 문장으로 결단의 기도를 적으며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