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주보

1월 16일(금) / 마가복음 11:20-26

마른 무화과 나무

찬송 | 364장 (내 기도하는 그 시간)
성경본문 | 마가복음 11:20-26
20 그들이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째 마른 것을 보고 21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22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25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시니라 [26]
[막11:20-26, 새번역] 20 이른 아침에 그들이 지나가다가, 그 무화과나무가 뿌리째 말라 버린 것을 보았다. 21 그래서 베드로가 전날 일이 생각나서 예수께 말하였다. "랍비님, 저것 좀 보십시오, 선생님이 저주하신 저 무화과나무가 말라 버렸습니다." 22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믿어라. 23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이 산더러 '번쩍 들려서 바다에 빠져라' 하고 말하고, 마음에 의심하지 않고 말한 대로 될 것을 믿으면,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24 그러므로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기도하면서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이미 그것을 받은 줄로 믿어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25 너희가 서서 기도할 때에, 어떤 사람과 서로 등진 일이 있으면, 용서하여라. 그래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잘못을 용서해 주실 것이다." [26]
[Mk 11:20-26, NIV] 20 In the morning, as they went along, they saw the fig tree withered from the roots. 21 Peter remembered and said to Jesus, "Rabbi, look! The fig tree you cursed has withered!" 22 "Have faith in God," Jesus answered. 23 "Truly I tell you, if anyone says to this mountain, 'Go, throw yourself into the sea,' and does not doubt in their heart but believes that what they say will happen, it will be done for them. 24 Therefore I tell you, whatever you ask for in prayer, believe that you have received it, and it will be yours. 25 And when you stand praying, if you hold anything against anyone, forgive them, so that your Father in heaven may forgive you your sins." [26]
말씀해설
오늘 본문 말씀은 예수님이 열매 맺지 못한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막11:12-14) 결과 무화과나무가 뿌리째 말라 죽은 것을 보고 예수님께 그 일을 알리는 제자들에 대한 예수님의 권면 내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권면 내용은 믿음과 기도에 대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무화과나무의 기적을 장차 제자들이 행할 기적들의 표본으로 삼으시고는, 그 기적들을 행하는데 필요한 믿음과 기도를 강조하고 계십니다.
말씀 안에서 | • 관찰: 말씀 속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묵상: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말씀을 통한 약속과 소망 | • 적용: 순종하기 위해 필요한 변화와 구체적인 실천은 무엇입니까? • 기도: 말씀에 의지하여 한 문장으로 결단의 기도를 적으며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