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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2월 21일(토) / 시편 7:1-17

여호와여 나를 위하여 깨소서

찬송 | 391장 (오 놀라운 구세주)
성경본문 | 시편 7:1-17
말씀해설
다윗은 환난 때에 자기의 힘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의 권능과 의지에 자기를 맡기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다윗처럼 기도할 수 있는 것이 은혜의 방편인 것은 기도가 반드시 하나님이 구원해 주실 것을 믿는 믿음에 근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위기의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피하여 믿고 기도하면 하나님은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또한 악인을 징벌하시고 의인에게 상을 베푸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이시기에 진정한 성도는 아무리 위급한 때의 기도라도 조급과 불만으로 결론하지 않고 신뢰와 기쁨으로 여호와를 찬양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말씀 안에서 | • 관찰: 말씀 속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묵상: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말씀을 통한 약속과 소망 | • 적용: 순종하기 위해 필요한 변화와 구체적인 실천은 무엇입니까? • 기도: 말씀에 의지하여 한 문장으로 결단의 기도를 적으며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