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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2월 23일(월) / 시편 8:1-9

주의 이름이 온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찬송 | 442장 (저 장미꽃 위에 이슬)
성경본문 | 시편 8:1-9
말씀해설
주는 크고 놀랍습니다. 천문학자 뉴톤(Newton)은 말하기를, “천문학자로서 불경건한 자가 있다면 그는 미쳤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도 하늘을 바라볼 때에 무릎을 꿇어 하나님께 경배했다고 합니다. 또한 천문학계의 최대권위자 케플러(Kepler)는 그의 하모니란 책에 말하기를, “창조주여 당신께서 창조를 통하여 나에게 기쁨을 주셨사오니 감사합니다.”라고 고백 하였습니다. 이처럼 광대한 우주를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은 우리의 찬양과 경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인간이 범죄한 뒤로 진정한 의미에서는 만물을 이상적으로 다스리지 못하지만 인간도 그리스도의 구속(球束)을 받아 그 구원이 완성되는 날에는 그리스도 안에서 만물을 통치하는 자리에 오르게 됩니다.
말씀 안에서 | • 관찰: 말씀 속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묵상: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말씀을 통한 약속과 소망 | • 적용: 순종하기 위해 필요한 변화와 구체적인 실천은 무엇입니까? • 기도: 말씀에 의지하여 한 문장으로 결단의 기도를 적으며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