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브레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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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강조하신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란 무엇일까요?
은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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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큐티, 성경통독, 예배를 통해 나에게 주신 은혜는 무엇인가요?
암송구절
교제
[롬12:4-5]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요13:34-35]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말씀 나눔
교제는 사람들과 만나서 사귀는 것입니다. 그러한 교제는 그리스도인에게도 필요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의 교제는 세상의 교제와는 특성이 다릅니다. 일반적인 교제는 일정한 거리를 둔 개개인들에게서 시작되지만 그리스도인들의 교제는 인간 사이의 막힌 담을 허신 십자가(엡2:13-14)에서 시작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의 교제는 십자가로 시작된 교회에서만 가능합니다. 이 교회는 건물이나 조직이 아니라 그리스도인들로 이룬 그리스도의 몸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참 교제는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는 데서 시작되고, 예배를 통해서 완성될 수 있습니다.
예배를 통한 교제
예배하러 교회에 가는 사람들 중에 예배의 목적을 “설교를 듣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설교를 듣는 것이 예배의 중요한 부분이기는 하지만 그것이 예배의 목적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근본적으로 예배는 나를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위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공동체가 모여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데 예배의 의의가 있습니다.
1.
하나님이 우리의 예배를 통해서 원하시는 바는 무엇입니까? (레10:3)
하나님을 위해서, 그분의 영광을 위해서 함께 하는 예배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참 예배입니다.
2.
참 예배를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예배하는 사람들의 자세가 중요합니다.
a.
요한복음 4:24에서는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따라 예배하는 사람의 마음 자세는 어떠해야 하겠습니까?
b.
시편 95:6, 전도서 5:1-2은 예배하는 사람의 외적인 자세를 가르쳐 줍니다.
3.
예배가 복잡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예배는 우리의 마음과 삶을 하나님께 드리며 그 안에서 하나가 되는 시간이어야 합니다.
a.
사도행전 2:42은 예배에 필요한 요소 네 가지를 가르쳐 줍니다. 어떤 것이 있습니까?
b.
이외에 예배에 포함되어야 할 것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대상16:29, 골3:16, 시47:1-2, 5)
4.
찬양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a.
찬양을 통해 우리는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를 선언하며, 사탄의 공격에 대항하는 믿음의 방패를 들게 되며, 주님이 능력을 나타내시게 할 수 있습니다.
b.
찬양은 우리의 삶 가운데서 성령을 자유롭게 합니다. 때로는 찬양이 하나님의 성령의 새로운 감동에 앞서가기도 합니다.
c.
찬양은 모든 진실한 그리스도인들의 연합에 크게 기여합니다.
d.
찬양은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 고정하는 데, 우리의 귀를 주님의 말씀에 집중하는데, 그의 사랑이 우리의 마음에 부어지기 위하여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
찬양은 하늘 나라의 언어이므로 찬양을 통해 하늘 나라를 미리 맛보게 됩니다.
성도간 교제
“십자가 아래서는 땅에 있는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고 말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 말이 맞다면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하나님의 가족으로 친밀한 구성원이 될 특권이 있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배우고 서로 용기를 북돋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모여서 서로 세워 줄 때 참다운 성도의 교제가 이루어집니다. 만일 우리가 다른 그리스도인에게서 고립된다면 그리스도인의 교제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믿음의 가족으로서 지역 교회의 활발한 구성원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1.
지체 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롬12:5).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서로 지체가 됩니다. 바울은 사람의 몸에 비유하여 이 점을 설명했습니다. 고린도전서12:14-26을 읽어 보십시오. 그리고 이 말씀의 결론을 요약해 보십시오(고전12:27).
따로따로 있던 지체들이 모여서 몸을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원래 몸은 지체들로 구성되어 존재합니다. 마찬가지로 개개인으로 있던 그리스도인이 모여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이 그리스도인이 될 때 이미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로서 교회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은 보이지 않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말하기도 하지만, 성경은 많은 부분에서 그리스도의 몸을 구체적으로 지역 교회들에 초점을 맞추어 설명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일정한 지역 교회에 소속하여 참여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체로서 맡은 일들을 즐겨 감당해야 합니다.
2.
주 안에서 하나 되어야 합니다.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도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엡4:4)
마귀의 궤계의 목표는 그리스도인들의 연합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마귀는 혼동과 무분별한 잘못된 교리의 권위자입니다. 우리는 마귀의 궤계를 막을 수 있는 힘을 성경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한마음을 품을 때 그런 힘을 얻게 됩니다.
요한복음 17장을 보면 예수님은 제자들이 연합하여 하나 되게 해달라고 아버지께 간구하셨습니다.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요17:11). 그리스도인의 하나 됨이 바로 복음의 본질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본질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셨다”(고후5:19)는 사실을 포함합니다.
그리스도는 실로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오신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분은 아버지와 하나이셨고, 지금도 하나이십니다. 만일 그리스도의 몸에서 일치가 파괴된다면, 불신자들에게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전하는 가장 강한 수단이 파괴되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불신자들에게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확신 시킬 수 있는 요소는 하나 됨, 즉 서로 같은 뜻을 품는 것입니다(요17:21). 인간이란 어디에서나 일치하지 못하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그들에게 이 사실은 경이로운 것입니다. 진정한 일치, 참으로 하나 됨을 발견할 때 불신자들은 그러한 사랑의 모임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들 것입니다.
3.
각 사람의 다양성을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엡4:7)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었지만 여러 면에서 서로 다른 점이 많습니다. 서로 상대방의 다른 점을 이해하게 될 때 그리스도의 몸을 이룰 수 있습니다.
a.
은사가 다릅니다.
구원은 한 성령 안에서 받지만, 그 성령이 주시는 은사는 다양합니다. 어떤 이에게는 구제의 은사를, 어떤 이에게는 가르치는 은사를, 또 어떤 이에게는 방언하는 은사를, 어떤 이에게는 영을 분별하는 은사를 주십니다. 이런 다양한 은사를 주신 것은 서로 비교하고, 비판하기 위함이 아니라 서로 협력해서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기 위함입니다.
b.
믿음의 정도가 다릅니다.
“믿음이 연약한 자를 너희가 받되 그의 의심하는 바를 비판하지 말라” (롬14:1)
“먹는 자는 먹지 않는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먹지 못하는 자는 먹는 자를 판단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이 저를 받으셨음이라” (롬14:3).
성숙한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이 강하지 못한 형제의 반응에 민감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 형제가 실족하거나 죄에 빠지지 않도록 행동을 조심해야 합니다. 지역 교회의 성도가 이것을 조심한다면 교회가 하나 되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c.
인간적인 배경이 다릅니다.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안에 편견과 편애와 차별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이고, 교회의 기능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입니다. 부유한 사람이나 가난한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늙은 사람이나, 남자나 여자나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며, 그리스도 안에는 지방색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만일 외모로 사람을 취하면 그리스도의 몸의 일치와 조화와 하나 됨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2:11-22]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가까이 나올 때 문화적, 인종적, 국가적, 종교적 장벽이 무너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서로 원수이던 사람들이 함께 그리스도의 지체가 될 때 평화가 찾아옵니다. 모든 성도가 함께 하나님 아버지께 가까이 갈 수 있습니다. 그들 안에 같은 영이 거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영이 거하는 성전으로 지어져 가고 있습니다.
4.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13:34)
이 권고의 말씀은 교회의 기능을 설명하는 비슷한 논리를 또 하나 소개합니다. 가족이라는 개념은 따뜻함과 관심과 성실함을 포함합니다. 형제 사랑은 가족 구성원 간에 있어야 하는 사랑을 말합니다. 즉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인들은 한 가족인 형제와 자매로서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우리는 모두 영원한 하나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a.
참사랑은 말보다는 무엇으로 나타나야 합니까? (요일3:18)
b.
초대 교회는 이 사랑을 어떻게 표현했습니까? (행4:32)
5.
서로 덕을 세워야 합니다.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피차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같이 하라”(살전5:11). 바울은 데살로니가의 성도에게 서로 관심과 사랑을 품으라고 권면했습니다. 그들은 서로 권면하고 훈계하고 위로하는 것의 중요성을 배워 나갔습니다. 서로 격려하는 일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진리 때문입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쉬지 않고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느니라”(살전2:13).
특별한 권면이 필요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성경 말씀을 잘 모르면 또한 성경 말씀으로 서로 권면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신자들은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성장을 돕고 온 교회가 함께 성장하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배워야 합니다.
결론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에서 모든 사람들은 교회의 부흥에 헌신해야 합니다. 교회는 성경 말씀과 하나님을 믿고, 서로 사랑하고 돌보며,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 원하며, 하나님과 이웃과 친교를 체험하기 원하는 사람들의 단체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도 세상에 계실 때 이것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요17:20-21)
→ 기도제목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