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브레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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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에 있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은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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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큐티, 성경통독, 예배를 통해 나에게 주신 은혜는 무엇인가요?
암송구절
하나님의 속성
[대상29:11-12]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니이다 12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시36:5-6]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에 있고 주의 진실하심이 공중에 사무쳤으며 6 주의 의는 하나님의 산들과 같고 주의 심판은 큰 바다와 같으니이다 여호와여 주는 사람과 짐승을 구하여 주시나이다
말씀 나눔
우리는 이제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과 특별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신하며 영원히 그분과 함께 살게 될 것도 분명히 믿습니다. 성령님이 우리 마음 가운데 이런 확신이 있게 하셨습니다(롬 8:16). 이런 주관적인 확신으로 신앙 생활을 시작하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가 믿는 분에 대한 객관적인 지식입니다. 이제는 철학적인 관념이 아니라 우리 가운데서 우리를 주장하실 그분을 더욱 잘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될 때 우리의 신앙은 더욱 확고해질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당신은 이미 하나님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생활에서 항상 하나님이 중심에 계시게 하기 위해서는 그분의 속성을 좀더 잘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성품에 관해서 자세히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과 그분의 성품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불신하고 의심하며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나님에 대해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에 대해 모르면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을 이해하기 어렵고 방향 감각 없이 인생을 살기 때문에 그릇된 행동을 하기 쉽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생각은 하나님에 관한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런 생각들은 하나님의 진리에 일치해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참 예배를 드릴 수 있고,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호세아 6:3, 6에서 호세아가 강조한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알기 위해 우선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속성을 공부합시다.
하나님께만 있는 성품 (비공유적 속성)
이러한 성품은 오직 하나님께만 속한 것이므로 피조물이든 영적인 것이든 이 성품을 닮은 존재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 성품들은 역대상 29:10-13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1.
하나님은 ‘주권자’이십니다.
이 말은 지배자, 최고의 통치자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이 우주의 최고 통치자이십니다.
로마서 11:36은 하나님의 주권을 어떻게 묘사하고 있습니까?
[참고] 계1:8, 21:6, 22:13 / 사44:6, 48:12)
2.
하나님은 ‘영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으시던 때는 결코 없습니다. 하나님은 시작도 끝도 없으신 분입니다. 그리고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항상 살아 계셔서 현재처럼 분명하게 우리의 과거와 미래를 보십니다.
이사야 44:6, 디모데전서 1:17은 하나님의 영원성을 각각 어떻게 표현합니까?
과거에 역사하신 하나님, 장래에도 영원히 역사하실 하나님이 현재에도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 어떤 유익이 있습니까? (히13:8)
3.
하나님은 ‘전지’하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십니다. 그분이 새롭게 발견하시는 사실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성도의 구원에 대해서, 이 세상의 모든 일에 대해서 그분이 모르시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지식의 근원이시며(사40:12-14) 모든 것을 아신다고(요일3:20) 했는데, 이 말은 우리 개개인의 모든 것도 다 아신다는 말입니까?
하나님이 나에 대해 모든 것을 아신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 내 생활 태도에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마10:29-31)
4.
하나님은 모든 곳에 계십니다.
하나님은 무한하시고 모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존재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피해 숨을 수 있다는 생각은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곳에 계시다는 믿음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언제나 하나님의 임재를 깨닫고 그분과 동행하는 복을 누리며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천지에 충만하다(렘23:24)는 말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어디에나 계시다는 신앙은 나의 경건 생활에 어떤 유익을 줍니까? (시139:7-8)
5.
하나님은 전능하십니다.
하나님은 만물의 힘을 모두 합한 것보다 더 큰 힘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그분은 그의 능력으로 만물을 창조하시고, 보전하시고, 구속하시고, 특별히 우리 믿는 사람들을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시며 그 능력을 실제로 베푸십니다(시147:5, 엡3:20). 이런 신앙이 있으면, 힘든 상황이나 약해졌을 때 어떤 유익이 있습니까?(빌4:13, 고후12:9)
6.
하나님은 변치 않으십니다.
약속하신 일들을 모두 이행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다양하게 변할 수 있지만 하나님은 불변하십니다(시102:27, 약1:17).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하나님의 불변성을 믿으면 어떤 유익이 있습니까? (롬8:28)
하나님과 사람 모두에게 있는 성품 (공유적 속성)
이러한 성품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며,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1.
인자: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분은 사랑하는 대상에게 어떤 장단점이 있 든지 상관없이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십니다. 그분은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시어 우리 대신 우리의 죄를 위하여 죽게 하심으로 우리에 대한 그분의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롬5:8).
하나님의 사랑은 어떻게 나타났습니까? (요3:16)
그런 사랑을 받은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요3:16)
2.
성실:
하나님은 언제나 진실하십니다. 인간은 끊임없이 진리를 추구합니다. 인간이 찾는 거짓 없는 진리는 하나님에게서 찾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에게는 거짓이 없습니다(딛1:2).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가 모든 영역에서 거짓 없이 진실하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빌2:15)
3.
의로움:
하나님은 잘못된 일을 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시기 때문 에, 그분 안에 살기를 바라는 사람들에게도 완전함을 요구하십니다. 이런 실현 불가능한 기준은 구원이 인간적으로 불가능하고, 하나님의 은혜에 의지해야 가 능하다는 사실을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은 의로우십니다(신32:4).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도 하나님처럼 의로워야 합니다(마5:48). 그렇게 되기 위 해 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참고] 마5:48, 레19:2, 마22:37, 39, 신32:4
4.
공의:
하나님은 공정하십니다. 하나님의 공명정대함은 심판에서 잘 나타납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아주 공정하게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 말은 어떤 이에게는 돌이켜 회개할 수 있는 위안의 말씀이 되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경고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성품을 잘 이해함으로써 삶에 변화되어야 할 모습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롬1:18-19)
삼위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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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신성에 대한 논쟁 및 확정 (325년, 니케아 공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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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에 대한 논쟁 및 확정 (381년, 콘스탄티노플 공의회)
사람들은 자연 만물을 통해서도 어느 정도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롬1:19). 그러나 그렇게 해서 얻는 지식은 완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 자신을 알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요14:7). 그리고 그 예수님을 우리에게 알리는 분은 성령님이십니다(요16:14). 그러므로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성부, 성자, 성령 이 세 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마28:19) 하신 명령은 이 세 분이 각각 구별되면서 같은 권위가 있음을 보여 줍니다.
1.
요한복음 10:30을 읽으십시오. 예수님은 자신을 어떻게 소개하셨습니까?
그런 예수님이 마가복음 10:17-18에서는 자신과 하나님 아버지를 분명히 구별하셨습니다. 이 두 말씀이 예수님과 하나님 아버지 사이를 설명합니다.
2.
사도행전 5:3-4에서는 성령을 속이는 것이 곧 하나님을 속이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성령은 누가 보내십니까? (요14:16)
성령은 하나님과 같은 위치에 있으면서도 하나님과 구별됩니다.
3.
성령을 다른 말로 무엇이라 부릅니까? (요16:7, 갈4:6)
성령이 자기 영광보다 그리스도의 영광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아(요 16:13-14) 성령과 예수 그리스도는 분명히 구별됩니다.
삼위일체 되신 하나님을 받아들일 때 우리는 다른 종교나 철학이 말하는 신들과 우리 하나님을 구별해서 바르게 믿을 수 있습니다.
→ 기도제목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