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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2월 23일(월) / 시편 8:1-9

주의 이름이 온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찬송 | 442장 (저 장미꽃 위에 이슬)
성경본문 | 시편 8:1-9
1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2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5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6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으니 7 곧 모든 소와 양과 들짐승이며 8 공중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와 바닷길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9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시8:1-9, 새번역] 1 주 우리 하나님, 주님의 이름이 온 땅에서 어찌 그리 위엄이 넘치는지요? 저 하늘 높이까지 주님의 위엄 가득합니다. 2 어린이와 젖먹이들까지도 그 입술로 주님의 위엄을 찬양합니다. 주님께서는 원수와 복수하는 무리를 꺾으시고, 주님께 맞서는 자들을 막아 낼 튼튼한 요새를 세우셨습니다. 3 주님께서 손수 만드신 저 큰 하늘과 주님께서 친히 달아 놓으신 저 달과 별들을 내가 봅니다. 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님께서 이렇게까지 생각하여 주시며, 사람의 아들이 무엇이기에 주님께서 이렇게까지 돌보아 주십니까? 5 주님께서는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그에게 존귀하고 영화로운 왕관을 씌워 주셨습니다. 6 주님께서 손수 지으신 만물을 다스리게 하시고, 모든 것을 그의 발 아래에 두셨습니다. 7 크고 작은 온갖 집짐승과 들짐승까지도, 8 하늘을 나는 새들과 바다에서 놀고 있는 물고기와 물길 따라 움직이는 모든 것을, 사람이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9 주 우리의 하나님, 주님의 이름이 온 땅에서 어찌 그리 위엄이 넘치는지요?
[Ps 8:1-9, NIV] 1 LORD, our Lord, how majestic is your name in all the earth!You have set your glory in the heavens. 2 Through the praise of children and infants you have established a stronghold against your enemies, to silence the foe and the avenger. 3 When I consider your heavens, the work of your fingers, the moon and the stars, which you have set in place, 4 what is mankind that you are mindful of them, human beings that you care for them? 5 You have made them a little lower than the angels and crowned them with glory and honor. 6 You made them rulers over the works of your hands; you put everything under their feet: 7 all flocks and herds, and the animals of the wild, 8 the birds in the sky, and the fish in the sea, all that swim the paths of the seas. 9 LORD, our Lord, how majestic is your name in all the earth!
말씀해설
주는 크고 놀랍습니다. 천문학자 뉴톤(Newton)은 말하기를, “천문학자로서 불경건한 자가 있다면 그는 미쳤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도 하늘을 바라볼 때에 무릎을 꿇어 하나님께 경배했다고 합니다. 또한 천문학계의 최대권위자 케플러(Kepler)는 그의 하모니란 책에 말하기를, “창조주여 당신께서 창조를 통하여 나에게 기쁨을 주셨사오니 감사합니다.”라고 고백 하였습니다. 이처럼 광대한 우주를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은 우리의 찬양과 경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인간이 범죄한 뒤로 진정한 의미에서는 만물을 이상적으로 다스리지 못하지만 인간도 그리스도의 구속(球束)을 받아 그 구원이 완성되는 날에는 그리스도 안에서 만물을 통치하는 자리에 오르게 됩니다.
말씀 안에서 | • 관찰: 말씀 속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묵상: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말씀을 통한 약속과 소망 | • 적용: 순종하기 위해 필요한 변화와 구체적인 실천은 무엇입니까? • 기도: 말씀에 의지하여 한 문장으로 결단의 기도를 적으며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