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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10월 1일(목) / 고린도후서 1:12-14

양심으로 하는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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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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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고린도후서 1:12-14
12 우리가 세상에서 특별히 너희에 대하여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행하되 육체의 지혜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행함은 우리 양심이 증언하는 바니 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라 13 오직 너희가 읽고 아는 것 외에 우리가 다른 것을 쓰지 아니하노니 너희가 완전히 알기를 내가 바라는 것은 14 너희가 우리를 부분적으로 알았으나 우리 주 예수의 날에는 너희가 우리의 자랑이 되고 우리가 너희의 자랑이 되는 그것이라
[고후1:12-14, 새번역] 12 우리의 자랑거리는 우리의 양심이 또한 증언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것은 곧, 우리가 세상에서 처신할 때에, 특히 여러분을 상대로 처신할 때에, 하나님께서 주신 순박함과 진실함으로 행하고, 세상의 지혜로 행하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로 행하였다는 사실입니다. 13 우리는 지금 여러분이 읽고 이해할 수 있는 것만을 써서 보냅니다. 나는 여러분이 그것을 완전히 이해하기를 바랍니다. 14 여러분이 우리를 이미 부분적으로는 이해했습니다마는, 우리 주 예수의 날에는, 여러분이 우리의 자랑거리이듯이, 우리가 여러분의 자랑거리가 될 것입니다.
[2Co 1:12-14, NIV] 12 Now this is our boast: Our conscience testifies that we have conducted ourselves in the world, and especially in our relations with you, with integrity and godly sincerity. We have done so, relying not on worldly wisdom but on God's grace. 13 For we do not write you anything you cannot read or understand. And I hope that, 14 as you have understood us in part, you will come to understand fully that you can boast of us just as we will boast of you in the day of the Lord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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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해설
바울은 자신의 성품과 도덕성을 비판하며 비난한 고린도 교회 사람들에게 자신에 대해 해명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사용한 것은 인간의 최고 법정인 양심이었습니다. 사랑과 정성을 다해 세우고 양육한 교회와 사람들에게 배신감과 비참함이 느껴졌을지 모르지만 바울은 여전히 고린도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진실함과 정직함을 호소합니다. 바울은 하나님 앞에서도 사람들 앞에서도 결코 부끄럽지 않았던 것입니다. 확신을 가지고 자랑할 만큼 사도로서 행한 사역에 진실했습니다. 우리도 주님의 일은 물론 세상의 일에 있어 바울처럼 순수함과 성실함으로 행하여 하나님의 사람으로 부끄러움이 없는 성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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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안에서 | • 관찰: 말씀 속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묵상: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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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통한 약속과 소망 | • 적용: 순종하기 위해 필요한 변화와 구체적인 실천은 무엇입니까? • 기도: 말씀에 의지하여 한 문장으로 결단의 기도를 적으며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