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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9월 25일(금) / 시편 146:1-10

진정한 도움, 진정한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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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 95장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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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시편 146:1-10
1 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2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3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4 그의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그 날에 그의 생각이 소멸하리로다 5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6 여호와는 천지와 바다와 그 중의 만물을 지으시며 영원히 진실함을 지키시며 7 억눌린 사람들을 위해 정의로 심판하시며 주린 자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 이시로다 여호와께서는 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주시는도다 8 여호와께서 맹인들의 눈을 여시며 여호와께서 비굴한 자들을 일으키시며 여호와께서 의인들을 사랑하시며 9 여호와께서 나그네들을 보호하시며 고아와 과부를 붙드시고 악인들의 길은 굽게 하시는도다 10 시온아 여호와는 영원히 다스리시고 네 하나님은 대대로 통치하시리로다 할렐루야
[시146:1-10, 새번역] 1 할렐루야. 내 영혼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2 내가 평생토록 주님을 찬양하며 내가 살아 있는 한, 내 하나님을 찬양하겠다. 3 너희는 힘있는 고관을 의지하지 말며, 구원할 능력이 없는 사람을 의지하지 말아라. 4 사람은 숨 한 번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니, 그가 세운 모든 계획이 바로 그 날로 다 사라지고 만다. 5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고 자기의 하나님이신 주님께 희망을 거는 사람은, 복이 있다. 6 주님은, 하늘과 땅과 바다 속에 있는 모든 것을 지으시며, 영원히 신의를 지키시며, 7 억눌린 사람을 위해 공의로 재판하시며, 굶주린 사람에게 먹을 것을 주시며, 감옥에 갇힌 죄수를 석방시켜 주시며 8 눈먼 사람에게 눈을 뜨게 해주시고, 낮은 곳에 있는 사람을 일으켜 세우시는 분이시다. 주님은 의인을 사랑하시고, 9 나그네를 지켜 주시고, 고아와 과부를 도와주시지만 악인의 길은 멸망으로 이끄신다. 10 시온아, 주님께서 영원히 다스리신다! 나의 하나님께서 대대로 다스리신다! 할렐루야.
[Ps 146:1-10, NIV] 1 Praise the LORD.Praise the LORD, my soul. 2 I will praise the LORD all my life; I will sing praise to my God as long as I live. 3 Do not put your trust in princes, in human beings, who cannot save. 4 When their spirit departs, they return to the ground; on that very day their plans come to nothing. 5 Blessed are those whose help is the God of Jacob, whose hope is in the LORD their God. 6 He is the Maker of heaven and earth, the sea, and everything in them— he remains faithful forever. 7 He upholds the cause of the oppressed and gives food to the hungry. The LORD sets prisoners free, 8 the LORD gives sight to the blind, the LORD lifts up those who are bowed down, the LORD loves the righteous. 9 The LORD watches over the foreigner and sustains the fatherless and the widow, but he frustrates the ways of the wicked. 10 The LORD reigns forever, your God, O Zion, for all generations.Praise the 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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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해설
시편 146-150편은 ‘할렐루야’로 시작하고 ‘할렐루야’로 끝나는 ‘찬송시’입니다. 시편 146편 기자의 ‘인생’에 대한 관점은 다윗왕의 관점과 동일하여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갈 존재’, ‘권력과 영향력을 휘두르던 그 강력한 생각조차 소멸할 존재’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영원히 진실하시고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를 보호하시며 정의로 심판하신다고 합니다. 특히 주린 자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며, 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주시고, 눈 먼 자를 다시 보게 하신다는 표현)은 하나님 나라의 도래에 대한 예언인 이사야 61:1-2(눅4:18-19)을 상기시키며, 예수님이 하신 일들을 떠올리게 합니다. 구약과 신약에 걸쳐, 하나님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동일하게 보여주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선대하시며 우리를 도와주시는 분임을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만이 우리의 진정한 소망이 되심을 기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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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안에서 | • 관찰: 말씀 속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묵상: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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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통한 약속과 소망 | • 적용: 순종하기 위해 필요한 변화와 구체적인 실천은 무엇입니까? • 기도: 말씀에 의지하여 한 문장으로 결단의 기도를 적으며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