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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1월 13일(토) / 사사기 9:1-6

아비멜렉의 탐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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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 420장 (너 성결키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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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사사기 9:1-6
1 여룹바알의 아들 아비멜렉이 세겜에 가서 그의 어머니의 형제에게 이르러 그들과 그의 외조부의 집의 온 가족에게 말하여 이르되 2 청하노니 너희는 세겜의 모든 사람들의 귀에 말하라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 명이 다 너희를 다스림과 한 사람이 너희를 다스림이 어느 것이 너희에게 나으냐 또 나는 너희와 골육임을 기억하라 하니 3 그의 어머니의 형제들이 그를 위하여 이 모든 말을 세겜의 모든 사람들의 귀에 말하매 그들의 마음이 아비멜렉에게로 기울어서 이르기를 그는 우리 형제라 하고 4 바알브릿 신전에서 은 칠십 개를 내어 그에게 주매 아비멜렉이 그것으로 방탕하고 경박한 사람들을 사서 자기를 따르게 하고 5 오브라에 있는 그의 아버지의 집으로 가서 여룹바알의 아들 곧 자기 형제 칠십 명을 한 바위 위에서 죽였으되 다만 여룹바알의 막내 아들 요담은 스스로 숨었으므로 남으니라 6 세겜의 모든 사람과 밀로 모든 족속이 모여서 세겜에 있는 상수리나무 기둥 곁에서 아비멜렉을 왕으로 삼으니라
[삿9:1-6, 새번역] 1 여룹바알의 아들 아비멜렉이 세겜에 있는 외가의 친척을 찾아가서 그들과 외조부의 온 가족에게 말하였다. 2 "세겜 성읍의 모든 사람들에게 물어 보아 주십시오. 여룹바알의 아들 일흔 명이 모두 다스리는 것 하고 한 사람이 다스리는 것 하고 어느 것이 더 좋은지 물어 보아 주십시오. 그리고 내가 여러분들과 한 혈육이라는 것을 상기시켜 주십시오." 3 그의 외가 친척이 그의 부탁대로 세겜 성읍의 모든 사람에게 그가 한 말을 모두 전하니, 그들의 마음이 아비멜렉에게 기울어져서 모두 "그는 우리의 혈육이다" 하고 말하게 되었다. 4 그들이 바알브릿 신전에서 은 일흔 냥을 꺼내어 아비멜렉에게 주니, 아비멜렉이 그것으로 건달과 불량배를 고용하여 자기를 따르게 하였다. 5 그리고 그는 오브라에 있는 아버지의 집으로 가서, 자기 형제들 곧 여룹바알의 아들 일흔 명을 한 바위 위에서 죽였다. 그러나 여룹바알의 막내 아들 요담만은 숨어 있었으므로, 살아 남았다. 6 세겜 성읍의 모든 사람들과 밀로의 온 집안이 세겜에 있는 돌기둥 곁의 상수리나무 아래로 가서 아비멜렉을 왕으로 삼았다.
[Judges 9:1-6, NIV] 1 Abimelek son of Jerub-Baal went to his mother's brothers in Shechem and said to them and to all his mother's clan, 2 "Ask all the citizens of Shechem, 'Which is better for you: to have all seventy of Jerub-Baal's sons rule over you, or just one man?' Remember, I am your flesh and blood." 3 When the brothers repeated all this to the citizens of Shechem, they were inclined to follow Abimelek, for they said, "He is related to us." 4 They gave him seventy shekels of silver from the temple of Baal-Berith, and Abimelek used it to hire reckless scoundrels, who became his followers. 5 He went to his father's home in Ophrah and on one stone murdered his seventy brothers, the sons of Jerub-Baal. But Jotham, the youngest son of Jerub-Baal, escaped by hiding. 6 Then all the citizens of Shechem and Beth Millo gathered beside the great tree at the pillar in Shechem to crown Abimelek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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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해설
아비멜렉은 기드온(여룹바알)의 첩의 아들입니다. 그는 세겜의 외가 친척들을 찾아가서 호소하여 세겜사람들에게 자기를 왕으로 삼아달라고 하였습니다(2절). 세겜 사람들은 그의 말에 귀를 기울여 그를 지지하기로 하고, 은을 모아 자금을 댔습니다. 아비멜렉은 그 은으로 자기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모아서 70명의 이복형제들을 죽이고 왕위에 오릅니다(5절). 그는 자기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이복형제들을 다 죽이는 악행을 저질렀습니다. 결국 아비멜렉의 지나친 욕심은 수많은 사람들에게도 고통을 주는 결과를 가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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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안에서 | • 관찰: 말씀 속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묵상: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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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통한 약속과 소망 | • 적용: 순종하기 위해 필요한 변화와 구체적인 실천은 무엇입니까? • 기도: 말씀에 의지하여 한 문장으로 결단의 기도를 적으며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