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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3월 24일(화) / 시편 30:1-12

슬픔이 변하여 춤이 되게

찬송 | 301장 (지금까지 지내온 것)
성경본문 | 시편 30:1-12
말씀해설
다윗의 인생 말년에 쓰인 시편 30편은, 지금까지 자신을 모든 위험한 질병과 위험에서 치유하시고 건져주신 하나님의 은총을 기억하며 찬양하는 시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의 영혼까지 스올에서 건져주신 은혜에 감격하며 찬송과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 비록 성도들이 현재의 아픔과 어려움 가운데 있지만 분명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성도들에게 회복을 허락하실 것이며, 그러한 하나님의 성품으로 말미암아 모든 슬픔이 춤이 되고, 베옷이 기쁨의 띠로 변하는 은혜를 체험하게 되었다 고백합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를 모든 백성에게 전하며 함께 찬양의 자리로 초대합니다. 모든 힘든 상황을 지나고 돌아보면 분명 그 가운데 역사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됩니다.
말씀 안에서 | • 관찰: 말씀 속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묵상: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말씀을 통한 약속과 소망 | • 적용: 순종하기 위해 필요한 변화와 구체적인 실천은 무엇입니까? • 기도: 말씀에 의지하여 한 문장으로 결단의 기도를 적으며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