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율례로 가르침을 받는 것
찬송 | 413장 (내 평생에 가는 길)
성경본문 | 시편 119:65-72
65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종을 선대하셨나이다
66 내가 주의 계명들을 믿었사오니 좋은 명철과 지식을 내게 가르치소서
67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68 주는 선하사 선을 행하시오니 주의 율례들로 나를 가르치소서
69 교만한 자들이 거짓을 지어 나를 치려 하였사오나 나는 전심으로 주의 법도들을 지키리이다
70 그들의 마음은 살져서 기름덩이 같으나 나는 주의 법을 즐거워하나이다
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72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좋으니이다
[시119:65-72, 새번역]
65 주님, 주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주님께서는 주님의 종인 나를 잘 대해 주셨습니다.
66 내가 주님의 계명을 따르니, 올바른 통찰력과 지식을 주십시오.
67 내가 고난을 당하기 전까지는 잘못된 길을 걸었으나, 이제는 주님의 말씀을 지킵니다.
68 선하신 주님, 너그러우신 주님, 주님의 율례들을 내게 가르쳐 주십시오.
69 오만한 자들이 거짓으로 내 명예를 훼손하였지만, 나는 온 정성을 기울여서, 주님의 법도를 지키겠습니다.
70 그들의 마음은 무뎌 분별력을 잃었으나, 나는 주님의 법을 즐거워합니다.
71 고난을 당한 것이, 내게는 오히려 유익하게 되었습니다. 그 고난 때문에, 나는 주님의 율례를 배웠습니다.
72 주님께서 나에게 친히 일러주신 그 법이, 천만 금은보다 더 귀합니다.
[Ps 119:65-72, NIV]
65 Do good to your servant according to your word, LORD.
66 Teach me knowledge and good judgment, for I trust your commands.
67 Before I was afflicted I went astray, but now I obey your word.
68 You are good, and what you do is good; teach me your decrees.
69 Though the arrogant have smeared me with lies, I keep your precepts with all my heart.
70 Their hearts are callous and unfeeling, but I delight in your law.
71 It was good for me to be afflicted so that I might learn your decrees.
72 The law from your mouth is more precious to me than thousands of pieces of silver and gold.
말씀해설
오늘의 본문은 주의 율례로 가르침을 받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가르쳐 줍니다. 세상 무엇보다 주님의 율례와 법도로 말미암아 가르침을 받아 살아갈 때 교만한 자의 거짓과 교만한 마음으로부터 벗어나 천천 금은보다 좋은 주님 안에 살아갈 수 있다고 본문은 전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삶의 순간순간 주님의 말씀으로부터 지혜를 구하고, 전심으로 주님의 법도를 지키기 위하여 힘쓰며, 항상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말씀 안에서 |
• 관찰: 말씀 속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묵상: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말씀을 통한 약속과 소망 |
• 적용: 순종하기 위해 필요한 변화와 구체적인 실천은 무엇입니까?
• 기도: 말씀에 의지하여 한 문장으로 결단의 기도를 적으며 기도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