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말씀을 열라
찬송 | 38장 (예수 우리 왕이여)
성경본문 | 시편 119:129-136
129 주의 증거들은 놀라우므로 내 영혼이 이를 지키나이다
130 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치어 우둔한 사람들을 깨닫게 하나이다
131 내가 주의 계명들을 사모하므로 내가 입을 열고 헐떡였나이다
132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베푸시던 대로 내게 돌이키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133 나의 발걸음을 주의 말씀에 굳게 세우시고 어떤 죄악도 나를 주관하지 못하게 하소서
134 사람의 박해에서 나를 구원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법도들을 지키리이다
135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 비추시고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136 그들이 주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 같이 흐르나이다
[시119:129-136, 새번역]
129 주님의 증거가 너무 놀라워서, 내가 그것을 지킵니다.
130 주님의 말씀을 열면, 거기에서 빛이 비치어 우둔한 사람도 깨닫게 합니다.
131 내가 주님의 계명을 사모하므로, 입을 벌리고 헐떡입니다.
132 주님의 이름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시듯이 주님의 얼굴을 내게로 돌리셔서,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
133 내 걸음걸이를 주님의 말씀에 굳게 세우시고, 어떠한 불의도 나를 지배하지 못하게 해주십시오.
134 사람들의 억압에서 나를 건져 주십시오. 그러시면 내가 주님의 법도를 지키겠습니다.
135 주님의 종에게 주님의 밝은 얼굴을 보여 주시고, 주님의 율례들을 내게 가르쳐 주십시오.
136 사람들이 주님의 법을 지키지 않으니, 내 눈에서 눈물이 시냇물처럼 흘러내립니다.
[Ps 119:129-136, NIV]
129 Your statutes are wonderful; therefore I obey them.
130 The unfolding of your words gives light; it gives understanding to the simple.
131 I open my mouth and pant, longing for your commands.
132 Turn to me and have mercy on me, as you always do to those who love your name.
133 Direct my footsteps according to your word; let no sin rule over me.
134 Redeem me from human oppression, that I may obey your precepts.
135 Make your face shine on your servant and teach me your decrees.
136 Streams of tears flow from my eyes, for your law is not obeyed.
말씀해설
오늘 본문은 놀라우신 주의 증거를 지키며 신뢰하는 사람의 고백입니다. 그는 날마다 그 말씀을 여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열린 그 말씀에서 나오는 빛으로 세상을 비추는 사람입니다. 그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주님을 알고, 그 은혜를 구하는 사람입니다. 이처럼 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추고, 주의 얼굴이 주의 종에게 비추어집니다. 그 말씀이 영혼과 삶 가운데 시냇물처럼 흐르게 됩니다. 오늘 우리는 어떠합니까? 주의 말씀을 활짝 열고 있습니까?
말씀 안에서 |
• 관찰: 말씀 속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묵상: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말씀을 통한 약속과 소망 |
• 적용: 순종하기 위해 필요한 변화와 구체적인 실천은 무엇입니까?
• 기도: 말씀에 의지하여 한 문장으로 결단의 기도를 적으며 기도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