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궁극적인 소망
찬송 | 289장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성경본문 | 고린도후서 4:16-5:10
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17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2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3 이렇게 입음은 우리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4 참으로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히려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5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6 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으로 있을 때에는 주와 따로 있는 줄을 아노니
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8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9 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고후4:16-5:10, 새번역]
16 그러므로 우리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집니다.
17 지금 우리가 겪는 일시적인 가벼운 고난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영원하고 크나큰 영광을 우리에게 이루어 줍니다.
18 우리는 보이는 것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봅니다. 보이는 것은 잠깐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1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사람의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라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압니다.
2 우리는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의 집을 덧입기를 갈망하면서, 이 장막집에서 탄식하고 있습니다.
3 우리가 이 장막을 벗을지라도, 벗은 몸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4 우리는 이 장막에서 살면서, 무거운 짐에 눌려서 탄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장막을 벗어버리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 덧입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켜지게 하려는 것입니다.
5 이런 일을 우리에게 이루어 주시고, 그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6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마음이 든든합니다. 우리가 육체의 몸을 입고 살고 있는 동안에는, 주님에게서 떠나 살고 있음을 압니다.
7 우리는 믿음으로 살아가지, 보는 것으로 살아가지 아니합니다.
8 우리는 마음이 든든합니다. 우리는 차라리 몸을 떠나서, 주님과 함께 살기를 바랍니다.
9 그러므로 우리가 몸 안에 머물러 있든지, 몸을 떠나서 있든지, 우리가 바라는 것은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10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야 합니다. 그리하여 각 사람은 선한 일이든지 악한 일이든지, 몸으로 행한 모든 일에 따라, 마땅한 보응을 받아야 합니다.
[2Co 4:16-5:10, NIV]
16 Therefore we do not lose heart. Though outwardly we are wasting away, yet inwardly we are being renewed day by day.
17 For our light and momentary troubles are achieving for us an eternal glory that far outweighs them all.
18 So we fix our eyes not on what is seen, but on what is unseen, since what is seen is temporary, but what is unseen is eternal.
1 For we know that if the earthly tent we live in is destroyed, we have a building from God, an eternal house in heaven, not built by human hands.
2 Meanwhile we groan, longing to be clothed instead with our heavenly dwelling,
3 because when we are clothed, we will not be found naked.
4 For while we are in this tent, we groan and are burdened, because we do not wish to be unclothed but to be clothed instead with our heavenly dwelling, so that what is mortal may be swallowed up by life.
5 Now the one who has fashioned us for this very purpose is God, who has given us the Spirit as a deposit, guaranteeing what is to come.
6 Therefore we are always confident and know that as long as we are at home in the body we are away from the Lord.
7 For we live by faith, not by sight.
8 We are confident, I say, and would prefer to be away from the body and at home with the Lord.
9 So we make it our goal to please him, whether we are at home in the body or away from it.
10 For we must all appear before the judgment seat of Christ, so that each of us may receive what is due us for the things done while in the body, whether good or bad.
말씀해설
바울에게 있어 ‘겉사람은 낡아’지지만 그의 ‘속사람이 날로 새로워’지기에 낙심하지 않았습니다.(16) 그는 보이지 않는 영원한 영광을 위해 현재 보이는 고난을 견디었습니다.(17-18) 바울은 이런 맥락에서 ‘땅에 있는 장막 집이 무너지는’ 죽음의 때에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 즉 부활의 몸을 덧입기를 원한다고 고백합니다.(1) 하나님께서는 이 목적을 위해서 우리를 지으셨고 그 보증으로 우리에게 성령을 주십니다.(2-5) 바울은 궁극적으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떤 상태에 있게 된다 하더라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결심이라고 가르쳐 주며 그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고 그 다음에 선악 간에 그 행위에 따라 받을 것입니다.(9-10)
말씀 안에서 |
• 관찰: 말씀 속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묵상: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말씀을 통한 약속과 소망 |
• 적용: 순종하기 위해 필요한 변화와 구체적인 실천은 무엇입니까?
• 기도: 말씀에 의지하여 한 문장으로 결단의 기도를 적으며 기도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