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말씀을 사모하라
찬송 | 88장 (내 진정 사모하는)
성경본문 | 시편 119:121-128
121 내가 정의와 공의를 행하였사오니 나를 박해하는 자들에게 나를 넘기지 마옵소서
122 주의 종을 보증하사 복을 얻게 하시고 교만한 자들이 나를 박해하지 못하게 하소서
123 내 눈이 주의 구원과 주의 의로운 말씀을 사모하기에 피곤하니이다
124 주의 인자하심대로 주의 종에게 행하사 내게 주의 율례들을 가르치소서
125 나는 주의 종이오니 나를 깨닫게 하사 주의 증거들을 알게 하소서
126 그들이 주의 법을 폐하였사오니 지금은 여호와께서 일하실 때니이다
127 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들을 금 곧 순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128 그러므로 내가 범사에 모든 주의 법도들을 바르게 여기고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시119:121-128, 새번역]
121 나는 공의와 정의를 행하였으니, 억압하는 자들에게 나를 내주지 마십시오.
122 주님의 종을 돕겠다고 약속하여 주시고, 오만한 자들이 나를 억압하지 못하게 해주십시오.
123 내 눈이 주님의 구원을 기다리다가 피곤해지고, 주님의 의로운 말씀을 기다리다가 지쳤습니다.
124 주님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맞아 주시고, 주님의 율례들을 내게 가르쳐 주십시오.
125 나는 주님의 종이니, 주님의 증거를 알 수 있도록 나를 깨우쳐 주십시오.
126 그들이 주님의 법을 짓밟아 버렸으니, 지금은 주님께서 일어나실 때입니다.
127 그러므로 내가 주님의 계명들을, 금보다, 순금보다 더 사랑합니다.
128 그러므로 내가 매사에 주님의 모든 법도를 어김없이 지키고, 모든 거짓행위를 미워합니다.
[Ps 119:121-128, NIV]
121 I have done what is righteous and just; do not leave me to my oppressors.
122 Ensure your servant's well-being; do not let the arrogant oppress me.
123 My eyes fail, looking for your salvation, looking for your righteous promise.
124 Deal with your servant according to your love and teach me your decrees.
125 I am your servant; give me discernment that I may understand your statutes.
126 It is time for you to act, LORD; your law is being broken.
127 Because I love your commands more than gold, more than pure gold,
128 and because I consider all your precepts right, I hate every wrong path.
말씀해설
오늘 본문은 주의 말씀을 간절히 사모하는 자의 고백입니다. 그는 교만한 자들의 박해 가운데도 정의와 공의를 행한 사람입니다. 주의 구원과 복을 간절히 바라며, 그 약속의 말씀들을 더욱 깊이 구했던 사람입니다. 주의 계명들을 순금보다 더 사랑하며, 모든 거짓행위를 미워한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여호와께서 일하심을 경험하게 될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주의 말씀을 간절히 사모하며 그 말씀대로 정의와 공의를 행할 때,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케 될 것입니다. 어떤 상황과 사람 가운데서도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말씀 안에서 |
• 관찰: 말씀 속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묵상: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말씀을 통한 약속과 소망 |
• 적용: 순종하기 위해 필요한 변화와 구체적인 실천은 무엇입니까?
• 기도: 말씀에 의지하여 한 문장으로 결단의 기도를 적으며 기도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