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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6월 24일(수) / 시편 95:1-11

성도는 목자되신 하나님의 양이다

찬송 | 569장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성경본문 | 시편 95:1-11
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 2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 3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들보다 크신 왕이시기 때문이로다 4 땅의 깊은 곳이 그의 손 안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곳도 그의 것이로다 5 바다도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6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7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오늘 그의 음성을 듣거든 8 너희는 므리바에서와 같이 또 광야의 맛사에서 지냈던 날과 같이 너희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지어다 9 그 때에 너희 조상들이 내가 행한 일을 보고서도 나를 시험하고 조사하였도다 10 내가 사십 년 동안 그 세대로 말미암아 근심하여 이르기를 그들은 마음이 미혹된 백성이라 내 길을 알지 못한다 하였도다 11 그러므로 내가 노하여 맹세하기를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시95:1-11, 새번역] 1 오너라, 우리가 주님께 즐거이 노래하자. 우리를 구원하시는 반석을 보고, 소리 높여 외치자. 2 찬송을 부르며 그의 앞으로 나아가서, 노래 가락에 맞추어, 그분께 즐겁게 소리 높여 외치자. 3 주님은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들 위에 뛰어나신 왕이시다. 4 땅의 깊은 곳도 그 손 안에 있고, 산의 높은 꼭대기도 그의 것이다. 5 바다도 그의 것이며, 그가 지으신 것이다. 마른 땅도 그가 손으로 빚으신 것이다. 6 오너라, 우리가 엎드려 경배하자. 우리를 지으신 주님 앞에 무릎을 꿇자. 7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가 손수 이끄시는 양 떼다. 오늘, 너희는 그의 음성을 들어 보아라. 8 "므리바에서처럼, 맛사 광야에 있을 때처럼, 너희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아라. 9 너희의 조상들은 그 때에, 내가 한 일을 보고서도, 나를 시험하고 또 시험하였다. 10 사십 년을 지나면서, 나는 그 세대를 보고 싫증이 나서 '그들은 마음이 빗나간 백성이요, 나의 길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이구나' 하였고, 11 내가 화가 나서 '그들은 나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하고 맹세까지 하였다."
[Ps 95:1-11, NIV] 1 Come, let us sing for joy to the LORD; let us shout aloud to the Rock of our salvation. 2 Let us come before him with thanksgiving and extol him with music and song. 3 For the LORD is the great God, the great King above all gods. 4 In his hand are the depths of the earth, and the mountain peaks belong to him. 5 The sea is his, for he made it, and his hands formed the dry land. 6 Come, let us bow down in worship, let us kneel before the LORD our Maker; 7 for he is our God and we are the people of his pasture, the flock under his care.Today, if only you would hear his voice, 8 "Do not harden your hearts as you did at Meribah, as you did that day at Massah in the wilderness, 9 where your ancestors tested me; they tried me, though they had seen what I did. 10 For forty years I was angry with that generation; I said, 'They are a people whose hearts go astray, and they have not known my ways.' 11 So I declared on oath in my anger, 'They shall never enter my rest.'"
말씀해설
시인은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유지하시는 전능자이시며, 동시에 이스라엘을 택하신 구원자이시므로 찬양해야 한다고 말합니다.(6절) 더불어 이스라엘은 과거의 비참한 역사를 거울삼아 외식으로 찬양하지 말고 진실하게 찬양할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가 존재하는 목적 자체가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데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일을 위하여 우리를 지으셨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 목적에 충실할 때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을 수 있고 만족할 수 있습니다.
말씀 안에서 | • 관찰: 말씀 속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묵상: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말씀을 통한 약속과 소망 | • 적용: 순종하기 위해 필요한 변화와 구체적인 실천은 무엇입니까? • 기도: 말씀에 의지하여 한 문장으로 결단의 기도를 적으며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