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응답하십니다!
찬송 | 38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성경본문 | 시편 120:1-7
1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
2 여호와여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혀에서 내 생명을 건져 주소서
3 너 속이는 혀여 무엇을 네게 주며 무엇을 네게 더할꼬
4 장사의 날카로운 화살과 로뎀 나무 숯불이리로다
5 메섹에 머물며 게달의 장막 중에 머무는 것이 내게 화로다
6 내가 화평을 미워하는 자들과 함께 오래 거주하였도다
7 나는 화평을 원할지라도 내가 말할 때에 그들은 싸우려 하는도다
[시120:1-7, 새번역]
1 내가 고난을 받을 때에 주님께 부르짖었더니, 주님께서 나에게 응답하여 주셨다.
2 주님, 사기꾼들과 기만자들에게서 내 생명을 구하여 주십시오.
3 너희, 사기꾼들아, 하나님이 너희에게 어떻게 하시겠느냐? 주님이 너희를 어떻게 벌하시겠느냐?
4 용사의 날카로운 화살과 싸리나무 숯불로 벌하실 것이다!
5 괴롭구나! 너희와 함께 사는 것이 메섹 사람의 손에서 나그네로 사는 것이나 다름없구나. 게달 사람의 천막에서 더부살이하는 것이나 다름없구나.
6 내가 지금까지 너무나도 오랫동안, 평화를 싫어하는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왔구나.
7 나는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내가 평화를 말할 때에, 그들은 전쟁을 생각한다.
[Ps 120:1-7, NIV]
1 I call on the LORD in my distress, and he answers me.
2 Save me, LORD, from lying lips and from deceitful tongues.
3 What will he do to you, and what more besides, you deceitful tongue?
4 He will punish you with a warrior's sharp arrows, with burning coals of the broom bush.
5 Woe to me that I dwell in Meshek, that I live among the tents of Kedar!
6 Too long have I lived among those who hate peace.
7 I am for peace; but when I speak, they are for war.
말씀해설
시편 120편의 기자는 화평을 원하였으나 그 소원은 오랫동안 이루어지지 않았고(6절) 그의 시도는 왜곡된 반응으로 돌아왔던 것 같습니다.(7절) 그는 간교하여 거짓을 말하고 속이는 사람들로 인해 생명의 위협을 받았고(2절), 어떠한 이유에서였는지 폭력적인 사람들 사이에서 머물렀는데 그것이 화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화평을 원하는 시편 기자와는 달리 화평을 미워하였고, 화평에 대해 말하려 하며 싸우려고 덤벼들었다고 합니다. 참으로 마음 둘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이것이 이 시편 기자가 겪어 온 환난입니다. 그러나 1절을 보십시오. 그가 이 환난 중에 부르짖었더니, 결국 하나님께서 응답하셨다고 찬양하고 있습니다! 거짓과 폭력으로 인해 오랫동안 마음 둘 곳 없었나요? 기억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결국 응답하십니다!
말씀 안에서 |
• 관찰: 말씀 속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묵상: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말씀을 통한 약속과 소망 |
• 적용: 순종하기 위해 필요한 변화와 구체적인 실천은 무엇입니까?
• 기도: 말씀에 의지하여 한 문장으로 결단의 기도를 적으며 기도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