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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가정예배 (26-8월 4째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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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 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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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 80장 (천지에 있는 이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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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맡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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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 마태복음 16:13-20
13 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14 이르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15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20 이에 제자들에게 경고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마16:13-20, 새번역] 13 예수께서 빌립보의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서, 제자들에게 물으셨다.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고 하느냐?" 14 제자들이 대답하였다. "세례자 요한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엘리야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예레미야나 예언자들 가운데에 한 분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15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선생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십니다." 17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시몬 바요나야, 너는 복이 있다. 너에게 이것을 알려 주신 분은, 사람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시다. 18 나도 너에게 말한다. 너는 베드로다. 나는 이 반석 위에다가 내 교회를 세우겠다. 죽음의 문들이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19 내가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20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엄명하시기를, 자기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하셨다.
[Mt 16:13-20, NIV] 13 When Jesus came to the region of Caesarea Philippi, he asked his disciples, "Who do people say the Son of Man is?" 14 They replied, "Some say John the Baptist; others say Elijah; and still others, Jeremiah or one of the prophets." 15 "But what about you?" he asked. "Who do you say I am?" 16 Simon Peter answered, "You are the Messiah, the Son of the living God." 17 Jesus replied, "Blessed are you, Simon son of Jonah, for this was not revealed to you by flesh and blood, but by my Father in heaven. 18 And I tell you that you are Peter, and on this rock I will build my church, and the gates of Hades will not overcome it. 19 I will give you the keys of the kingdom of heaven; whatever you bind on earth will be bound in heaven, and whatever you loose on earth will be loosed in heaven." 20 Then he ordered his disciples not to tell anyone that he was the Messi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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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 사명과 위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렀을 때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질문을 건넵니다.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고 하느냐?” 제자들의 대답을 들은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의 의견이 아닌 제자들의 의견을 다시 한번 물어보십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이에 베드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라고 고백합니다. 베드로의 신앙고백은 칭찬 받기에 충분한 고백이었지만 그것은 결코 자랑이 될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에 의한 고백이었기 때문입니다. 오직 이러한 고백 위에서만 교회는 설립되고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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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 나의 삶은 말씀의 흔적
우리가 행하는 신앙고백과 예수님에 대한 신앙은 하나님에 의해서 하게 됩니다. 오직 이러한 고백 위에서 교회는 존재합니다. 이러한 신앙고백의 반석 위에서 교회는 하나님의 뜻인 맺고 푸는 사역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 각 교회된 우리 자신 역시 올바른 신앙고백과 예수님에 대한 신앙을 겸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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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기도 | 말씀의 흔적은 기도의 능력
하나님, 주님을 향한 우리의 고백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역에 귀하게 쓰임 받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교회 역시 바른 신앙고백 위에 든든히 세워져 가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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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 우리 가정을 위한 기도제목을 함께 나누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