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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8월 18일(화) / 시편 119:113-120

주의 말씀을 경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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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 8장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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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시편 119:113-120
113 내가 두 마음 품는 자들을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하나이다 114 주는 나의 은신처요 방패시라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115 너희 행악자들이여 나를 떠날지어다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리로다 116 주의 말씀대로 나를 붙들어 살게 하시고 내 소망이 부끄럽지 않게 하소서 117 나를 붙드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고 주의 율례들에 항상 주의하리이다 118 주의 율례들에서 떠나는 자는 주께서 다 멸시하셨으니 그들의 속임수는 허무함이니이다 119 주께서 세상의 모든 악인들을 찌꺼기 같이 버리시니 그러므로 내가 주의 증거들을 사랑하나이다 120 내 육체가 주를 두려워함으로 떨며 내가 또 주의 심판을 두려워하나이다
[시119:113-120, 새번역] 113 나는, 두 마음을 품은 자를 미워하지만, 주님의 법은 사랑합니다. 114 주님은 나의 은신처요, 방패이시니, 주님께서 하신 약속에 내 희망을 겁니다. 115 악한 일을 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거라.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겠다. 116 주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나를 붙들어 살려 주시고, 내 소망을 무색하게 만들지 말아 주십시오. 117 나를 붙들어 주십시오. 그러면 내가 구원을 얻고, 주님의 율례들을 항상 살피겠습니다. 118 주님의 율례들에서 떠나는 자를 주님께서 다 멸시하셨으니, 그들의 속임수는 다 헛것입니다. 119 세상의 모든 악인을 찌꺼기처럼 버리시니, 내가 주님의 증거를 사랑합니다. 120 이 몸은 주님이 두려워서 떨고, 주님의 판단이 두려워서 또 떱니다.
[Ps 119:113-120, NIV] 113 I hate double-minded people, but I love your law. 114 You are my refuge and my shield; I have put my hope in your word. 115 Away from me, you evildoers, that I may keep the commands of my God! 116 Sustain me, my God, according to your promise, and I will live; do not let my hopes be dashed. 117 Uphold me, and I will be delivered; I will always have regard for your decrees. 118 You reject all who stray from your decrees, for their delusions come to nothing. 119 All the wicked of the earth you discard like dross; therefore I love your statutes. 120 My flesh trembles in fear of you; I stand in awe of your la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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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해설
오늘 본문은 주의 말씀에 대하여 두 마음을 품는 자들, 즉 그 말씀을 듣고도 악을 행하며 그 율례들에서 떠나는 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주께서는 그들의 허무한 속임수를 멸시하시며, 그들을 찌꺼기 같이 버리신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므로 시편기자는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붙드시는 삶, 주를 경외하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어떠합니까? 한 마음을 품고 주의 말씀을 경외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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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안에서 | • 관찰: 말씀 속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묵상: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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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통한 약속과 소망 | • 적용: 순종하기 위해 필요한 변화와 구체적인 실천은 무엇입니까? • 기도: 말씀에 의지하여 한 문장으로 결단의 기도를 적으며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