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
찬송 | 207장 (귀하신 주님 계신 곳)
성경본문 | 시편 145:1-21
1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2 내가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3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위대하심을 측량하지 못하리로다
4 대대로 주께서 행하시는 일을 크게 찬양하며 주의 능한 일을 선포하리로다
5 주의 존귀하고 영광스러운 위엄과 주의 기이한 일들을 나는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
6 사람들은 주의 두려운 일의 권능을 말할 것이요 나도 주의 위대하심을 선포하리이다
7 그들이 주의 크신 은혜를 기념하여 말하며 주의 의를 노래하리이다
8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긍휼이 많으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시도다
9 여호와께서는 모든 것을 선대하시며 그 지으신 모든 것에 긍휼을 베푸시는도다
10 여호와여 주께서 지으신 모든 것들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성도들이 주를 송축하리이다
11 그들이 주의 나라의 영광을 말하며 주의 업적을 일러서
12 주의 업적과 주의 나라의 위엄 있는 영광을 인생들에게 알게 하리이다
13 주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니 주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이다
14 여호와께서는 모든 넘어지는 자들을 붙드시며 비굴한 자들을 일으키시는도다
15 모든 사람의 눈이 주를 앙망하오니 주는 때를 따라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며
16 손을 펴사 모든 생물의 소원을 만족하게 하시나이다
17 여호와께서는 그 모든 행위에 의로우시며 그 모든 일에 은혜로우시도다
18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19 그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의 소원을 이루시며 또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사 구원하시리로다
20 여호와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은 다 보호하시고 악인들은 다 멸하시리로다
21 내 입이 여호와의 영예를 말하며 모든 육체가 그의 거룩하신 이름을 영원히 송축할지로다
[시145:1-21, 새번역]
1 나의 임금님이신 하나님, 내가 주님을 높이며, 주님의 이름을 영원토록 송축하렵니다.
2 내가 날마다 주님을 송축하며, 영원토록 주님의 이름을 송축하렵니다.
3 주님은 위대하시니, 그지없이 찬양받으실 분이시다. 그 위대하심은 측량할 길이 없다.
4 주님께서 하신 일을 우리가 대대로 칭송하고, 주님의 위대한 행적을 세세에 선포하렵니다.
5 주님의 찬란하고 영광스러운 위엄과 주님의 놀라운 기적을, 내가 가슴 깊이 새기렵니다.
6 사람들은 주님의 두려운 권능을 말하며, 나는 주님의 위대하심을 선포하렵니다.
7 사람들은 한량없는 주님의 은혜를 기념하면서, 주님의 의를 노래할 것입니다.
8 주님은 은혜롭고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시다.
9 주님은 모든 만물을 은혜로 맞아 주시며, 지으신 모든 피조물에게 긍휼을 베푸신다.
10 주님, 주님께서 지으신 모든 피조물이 주님께 감사 찬송을 드리며, 주님의 성도들이 주님을 찬송합니다.
11 성도들이 주님의 나라의 영광을 말하며, 주님의 위대하신 행적을 말하는 것은,
12 주님의 위대하신 위엄과, 주님의 나라의 찬란한 영광을, 사람들에게 알리려 함입니다.
13 주님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며, 주님의 다스리심은 영원무궁 합니다. (주님이 하시는 말씀은 모두 다 진실하고, 그 모든 업적에는 사랑이 담겨 있다.)
14 주님은 넘어지는 사람은 누구든지 붙들어 주시며, 짓눌린 사람은 누구든지 일으켜 세우신다.
15 만물이 모두 주님만을 바라보며 기다리니, 주님께서 때를 따라 그들에게 먹거리를 주신다.
16 주님께서는 손을 펴시어서, 살아 있는 피조물의 온갖 소원을 만족스럽게 이루어 주십니다.
17 주님이 하시는 그 모든 일은 의롭다. 주님은 모든 일을 사랑으로 하신다.
18 주님은, 주님을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가까이 계시고, 진심으로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가까이 계신다.
19 주님은, 당신을 경외하는 사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고, 그들의 부르짖는 소리를 듣고 구원해 주신다.
20 주님은,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지켜 주시며, 악한 사람은 누구든지 다 멸하신다.
21 나는 내 입으로 주님을 찬양하련다. 육체를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주님의 거룩한 이름을 영원히 찬송하여라.
[Ps 145:1-21, NIV]
1 I will exalt you, my God the King; I will praise your name for ever and ever.
2 Every day I will praise you and extol your name for ever and ever.
3 Great is the LORD and most worthy of praise; his greatness no one can fathom.
4 One generation commends your works to another; they tell of your mighty acts.
5 They speak of the glorious splendor of your majesty— and I will meditate on your wonderful works.
6 They tell of the power of your awesome works— and I will proclaim your great deeds.
7 They celebrate your abundant goodness and joyfully sing of your righteousness.
8 The LORD is gracious and compassionate, slow to anger and rich in love.
9 The LORD is good to all; he has compassion on all he has made.
10 All your works praise you, LORD; your faithful people extol you.
11 They tell of the glory of your kingdom and speak of your might,
12 so that all people may know of your mighty acts and the glorious splendor of your kingdom.
13 Your kingdom is an everlasting kingdom, and your dominion endures through all generations.The LORD is trustworthy in all he promises and faithful in all he does.
14 The LORD upholds all who fall and lifts up all who are bowed down.
15 The eyes of all look to you, and you give them their food at the proper time.
16 You open your hand and satisfy the desires of every living thing.
17 The LORD is righteous in all his ways and faithful in all he does.
18 The LORD is near to all who call on him, to all who call on him in truth.
19 He fulfills the desires of those who fear him; he hears their cry and saves them.
20 The LORD watches over all who love him, but all the wicked he will destroy.
21 My mouth will speak in praise of the LORD. Let every creature praise his holy name for ever and ever.
말씀해설
‘그가 내 백성을 내게 복종하게 하셨나이다.’라고 하는 시편 144장의 말씀에 이어, 시편 145편에서 다윗은 ‘왕이신 나의 하나님’으로 찬송시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나에게 왕권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시다.’는 선포에서 더 나아가 ‘하나님은 왕(들)의 왕’이시라는 고백으로 의식이 확장됩니다. 그가 경험한 하나님은 은혜와 긍휼이 많으시고,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크고, 모든 것을 선대하시는 분이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모든 넘어지는 자들, 비굴한 자들을 붙드시고 일으키시며 진실하게 간구하는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 의로우신 분입니다. 다윗은 그런 하나님이 자신의 왕이며, 이스라엘의 왕이시라고 선포하면서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는 영원하며, 그 통치가 대대에 이른다.’고 찬양하고 있습니다.
말씀 안에서 |
• 관찰: 말씀 속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묵상: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말씀을 통한 약속과 소망 |
• 적용: 순종하기 위해 필요한 변화와 구체적인 실천은 무엇입니까?
• 기도: 말씀에 의지하여 한 문장으로 결단의 기도를 적으며 기도합시다.

